2003년 개설된 초·중·고등학생, 미재학 청소년, 학부모, 교사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(스마트폰 상담 가능) 상담 사이트입니다.
이용자별, 상담내용별로 특화된 각 분야의 상담자 60여 명이 각각의 영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.
상담자들의 전문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.
2003년 개설된 이래 지금까지 연평균 약 380건, 2020년 현재 총 5,382건의 상담 실적을 쌓았습니다.
사이트 구성은 열린상담실, 위기상담실, 교원힐링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